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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 2012/02/02 17:33난 바빠 너무 바빠 아주 매우 바빠
하루 24시간은 너무 부족해. 왜?? 난 너무 바빠니까 너무너무 매우매우 바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초스피드로 씻고 밥먹고 양치하고 후다닥 후다닥..
하루종일 후다닥 후다닥...
결국 자기 바로 직전까지 바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고...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고...
한달에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고...
일년이 지나갈때마다...ㅠㅠ 몰라 암튼 난 바빠
일복터졌어 이눔에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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